![[PC방순위] 디아블로2 레저렉션, 래더 리셋과 함께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1182250097320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지난 8월22일 시작된 래더 15시즌이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이 새롭게 1레벨부터 래더 캐릭터와 하드코어 래더 캐릭터를 키우기 위해 게임 접속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래더 리셋과 함께 단행된 3.3 패치로 일부 래더 아이템의 옵션이 변경됐는데요. 이번에 변경된 래더 아이템은 오직 래더 서버에서만 즐길 수 있습니다. 시즌 초기화와 함께 상승세를 타고 있는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상승세가 다음주에도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모바일 차트 평정 '제우스', PC방 차트서도 순항
출시와 동시에 모바일 양대 마켓을 평정한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PC방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제우스'는 출시와 동시에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며 모바일 차트를 평정한 바 있는데요.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과 그리스 신화 기반 방대한 배경, 경제 특화 클래스 지원 등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해 출시 초반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컴투스는 '제우스' PC 버전을 별도로 제공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기를 원하는 이용자들이 PC방에서 '제우스'에 접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모바일 차트를 평정한 '제우스'가 PC방 차트에서도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