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모바일 게임 광고 모델, 이젠 할리우드 스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2117592778735_20151021180948dgame_1.jpg&nmt=26)
특히 할리우드 배우가 국내 모바일 게임 광고 모델로 등장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나오는 신작 모바일 RPG들은 모두 남자 배우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있다. 20~30대 이상 남성 이용자를 타깃으로 하고, 대부분 액션을 강조하다보니 게임 이미지와 잘 맞는 남자 배우를 쓴다는 게 공통적인 반응이다. '레이븐 with NAVER'가 차승원을 앞세워 효과를 본 것도 한몫 했다.
소위 '대작'으로 불리는 모바일 RPG 출시를 앞둔 업체들의 고민은 늘었다. 게임 광고 모델로 기용할만한 주연급 배우들 대부분은 이미 다 계약이 돼 있는 탓이다.
업계 관계자는 "모바일 게임 광고 경쟁은 최고조에 달해있다"면서 "만약 할리우드 배우까지 광고 전쟁에 합세한다면 업체들의 출혈 경쟁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