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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삼국군영전M, 구글플레이 출시…90년대 향수 그대로

[이슈] 삼국군영전M, 구글플레이 출시…90년대 향수 그대로
카이신왕은 '삼국군영전'의 IP(지적재산권)를 최초로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게임 '삼국군영전M'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국군영전M'은 사전등록자수 10만을 돌파하는 등 출시 전부터 국내 삼국지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진 바 있는 게임으로 지난 23일에는 PRE-OBT를 진행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보완해 론칭했다.
특히 반월참, 화우열붕 등 캐릭터 스킬 및 전투 장면을 원작을 그대로 재현해 90년대 '삼국군영전'을 즐겼던 이용자들에게 추억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으며, 모바일버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삼국무쌍'모드는 최신 트렌드에 맞게 재구성해 지루할 틈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릴적 읽었던 소설에 등장한 유비, 관우, 장비, 제갈공명 등 셀러브리티 장수들을 직접 모으며 벌이는 전투는 실제 군주가 된듯한 몰입도와 천하통일의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 밖에 이용자들의 과시욕과 수집욕구를 강하게 자극하는 '세트시스템', 소설 속 장수들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인연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해 국내 이용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삼국군영전M'은 이번 양대 마켓 출시를 기념해 20, 30, 50만명 다운로드 달성 시 모든 이용자에게 200, 300, 500 금화를 지급하며 공식 카페에 게임 공략 등 후기를 남기면 매주 추첨을 통해 금화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삼국군영전M'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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