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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 홍보 등 협력 확대

(제공=데브시스터즈).
(제공=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3일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의 활용·홍보 및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이하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데브시스터즈와 국가유산청은 지난 2일 덕수궁 돈덕전에서 협약식을 갖고, 향후 협력 분야를 자연유산에서 국가유산 전반으로 확대 및 강화키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쿠키런' IP를 활용한 ▲국가유산 활용·홍보 ▲세계유산위원회 및 세계유산 관련 콘텐츠 개발 ▲연계 행사 참여·지원 등을 추진한다.
본격적인 활동은 오는 6월부터 시작된다. 17건의 한국 세계유산을 이미지화한 미디어아트 개발, '쿠키런' 게임 내 'K헤리티지 런' 테마 적용,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대대적인 홍보 사업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최근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문화의 근간인 'K헤리티지'의 가치를 적극 확산시키고 문화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데브시스터즈 조길현 대표는 "'쿠키런'이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보에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IP'라는 사명감을 갖고 전 세계에 우리 국가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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