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토어는 중소기업 및 개인 개발자를 지원하고 상생을 통해 국내 업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수수료를 절반으로 감면해주는 정책을 시행해 왔다. 지금까지 2000여 개 개발사, 1만6000여 개 콘텐츠가 혜택을 받았다. 회사 측은 매년 1년 단위로 연장해온 운영 방식을 종료하고 앞으로는 정식 정책으로 제도화해 상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박태영 원스토어 대표는 "중소 개발사 수수료 감면 정책의 상시 운영은 개발사와 함께 성장해 온 원스토어의 상생 철학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정책이 국내 산업의 뿌리를 더욱 튼튼하게 하고 세계 무대에서 성공하는 K콘텐츠를 탄생시키는 데 힘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