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타이베이 게임쇼 2026 플레이스테이션 부스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시연 빌드를 현지 관람객에게 공개했다. 시연 빌드는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는 초반부 콘텐츠를 비롯해, 오픈월드 탐험, '붉은 마신' 전투 등을 포함했으며, 현지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중국어(번체)를 지원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