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 에디션은 기본 게임에 다양한 추가 콘텐츠 팩을 더한 제품으로 '킹 오브 킹스 에디션', '애티튜드 에라 에디션', '먼데이 나이트 워 에디션'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3일 스탠다드 에디션 정식 출시에 앞서 미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앞서 해보기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애티튜드 에라 에디션'은 '킹 오브 킹스 에디션'의 모든 보너스 콘텐츠에 추가로 '애티튜드 에라 에디션 팩' 및 '슈퍼스타 메가 부스트'를 제공하며, '링사이드 패스 프리미엄 시즌 1~4'를 이용할 수 있다.
'먼데이 나이트 워 에디션'은 이전 에디션의 모든 혜택과 더불어 '먼데이 나이트 워 에디션 팩'과 '레슬매니아 42 팩'을 제공하며, '링사이드 패스 프리미엄 시즌 1~6'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최상위 패키지다.

먼저, 핵심 콘텐츠인 '2K 쇼케이스: 펑크드(Punked)'에서는 CM 펑크가 직접 내레이터로 참여해 자신의 파란만장한 커리어를 조명하며, 극한의 연전 승부를 펼치는 '쇼케이스 건틀릿' 모드를 통해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
또한 총 400명 이상의 역대급 라인업이 등장, RAW, 스맥다운, NXT의 현역 슈퍼스타들은 물론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존 시나, 더 락, '마초 맨' 랜디 새비지, 트리쉬 스트래터스 등 레전드 및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까지 총출동해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새롭게 개편된 '마이 라이즈(MyRISE)' 모드에서는 2년의 공백을 깨고 복귀한 슈퍼스타 '디 아키타입(The Archetype)'이 되어 영광을 되찾기 위한 스토리라인을 경험할 수 있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명예를 지킬지 기만을 택할지 결정되며, 메인 스토리 이후에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잠금 해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PC 플랫폼으로 최초 확장된 '아일랜드(The Island)' 모드와 프랜차이즈 최초로 추가된 유니버스의 'WWE 드래프트' 시스템은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이 외에도 기존 DLC 모델을 대체하는 새로운 시스템 '링사이드 패스'를 도입해,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시즌별로 독점 캐릭터와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등 120개 이상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WWE 2K26'은 플레이스테이션5(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2(Nintendo Switch 2), PC(Steam)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차세대 하드웨어에 맞춘 터치스크린 조작 및 싱글 조이콘 플레이 등을 새롭게 지원한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