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PC방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상생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레드포스 PC방 점주, 임직원, 파트너사 관계자 등 약 110명이 참석해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진행됐다. 2일 차 세미나에서는 비엔엠컴퍼니 플랫폼사업그룹이 제휴 이벤트, 숍인숍 전략, 이스포츠 브랜드 파워 강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신사업인 만화카페 '몽글'을 소개하며 새로운 매출 창출 모델을 제시했다.
참여 점주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제주도에서 참석한 한 점주는 "동료 사장님들을 경쟁자가 아닌 상생의 동반자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아레나의 성장은 점주님들의 믿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발전을 위해 고민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