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은 14일 공시를 통해 발행 주식 총수의 약 2.14%에 해당하는 41만1100주를 오는 15일부터 8월14일까지 약 3개월간 코스닥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 사업 부문도 강화한다. 올해는 '귀혼' IP 기반 방치형 모바일 게임과 '풍림화산' IP를 활용한 신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확대를 통해 라인업 다각화에도 나선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시장 상황을 고려해 주가 안정과 주주 이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준비 중인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주와의 소통도 강화해 기업 신뢰도를 높여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