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에 43.1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신규 액션과 아이템 활용 방식 등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템 활용 방식도 변경했다. 바닥에 있는 아이템을 종류에 따라 직접 들어 옮기거나 팀원에게 던져 전달할 수 있으며, 회복·부스트 아이템과 일부 설치형 아이템은 즉시 사용할 수 있다.
경기관총(LMG)은 42.3 업데이트 이후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추가 밸런스 조정을 진행했다. 무기군의 특색을 유지하면서 조준 속도와 반동, 차량 대응력, 스폰량 등을 조정했다. 또한, 전적 메뉴에는 신규 '순위표'를 도입했다. 경쟁전과 시즌 승리 수, 무기별 킬 수, 클랜 경험치 등 다양한 기록을 기준으로 자신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케이드 솔로 데스매치 재운영 ▲보트 내구도 및 수리 기능 조정 ▲낙하산 작동 조건 변경 ▲PC 버전 NVIDIA DLSS 4.5 및 AMD FSR 4.1 지원 ▲PC 버전 '대난투' 듀오 방식 운영 ▲콘솔 캐릭터 피격 판정 범위 조정 ▲사용자 지정 프리셋 슬롯 확대 등을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