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를 토대로 한 소설 비욘드 더 워(Beyond the war)의 첫 대목이다.
기존의 게임 소설이 각종 게시판을 통해 이미 유명세를 얻은 이후 사이트에 올려지는 것과 달리 비욘드 더 워는 기획단계부터 순수 창작 콘텐츠로 만들어 졌다.
총 10회의 스토리로 진행될 비욘드 더 워는 회원들의 반응에 따라 다음 스토리를 이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가멜 관계자는 이미 미국서는 게임을 소재로 한 창작 서적들이 출간돼 화제가 되고 있다며 스타크래프트를 소재로 한 만큼 회원들의 첫회부터 회원들의 반등이 뜨거워 게임소설이 포털 사이트의 새로운 콘텐츠로 각광받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