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PC게임으로는 최초로 국내외에 동시 발매되는 KUF는 지난 3년간 30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개발한 게임으로 기획 단계부터 해외 시장을 목표로 개발됐다.
게임 음악에도 심혈을 기울여 헐리웃의 영화음악 전문 스튜디오 보이스 오브 디 아츠에 의뢰해 게임전용 음악을 제작하기도 했다.
특히 게임 출시를 앞두고 지난 10월초 미국에서 500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국내서는 2500명의 베타테스터들을 통한 최종 평가 작업을 진행해 왔다. 최근엔 국내 PC방을 대상으로 5만장의 무표 평가판을 배포하는 등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이상윤 사장은 지난 3년 동안 좋은 게임 만들기에만 주력했다며 이미 미주 지역 협력 업체 GOD와 유럽 자회사 판타그램유럽을 통해 선주문 50만장을 확보하고 있어 발매와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