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지난해 총 39개 타이틀을 출시했으나, 국내 경기 침체로 인해 당초 매출 목표인 150억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EA 타이틀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끌었던 게임은 ‘피파2000’과 ‘레드얼럿2’로 각각 10만장이 넘는 판매를 기록했으며, ‘크리켓2000’은 100개 판매에 그쳐 대조를 이뤘다.
| 1리그오브레전드 | - | 31.73% |
| 2메이플스토리 | - | 11.83% |
| 3FC 온라인 | - | 11.42% |
| 4발로란트 | ▲1 | 8.96% |
| 5배틀그라운드 | ▼1 | 6.75% |
| 6오버워치2 | ▲1 | 4.53% |
| 7던전앤파이터 | ▼1 | 4.29% |
| 8서든어택 | - | 3.93% |
| 9로스트아크 | - | 2.68% |
| 10메이플스토리 월드 | - | 1.73% |
| 1메이플스토리 | - | 2.59% |
| 2월드오브워크래프트 | - | 1.69% |
| 3리니지 | - | 1.44% |
| 4블레이드앤소울 | - | 1.34% |
| 5아이온 | - | 0.71% |
| 6디아블로3 | ▲1 | 0.67% |
| 7검은사막 | ▼1 | 0.66% |
| 8테라 | - | 0.44% |
| 9리니지2 | - | 0.39% |
| 10파이널판타지14 | ▲1 | 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