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국내 정상급 성우 15명을 섭외해 국산 PC게임 중 최대 규모로 더빙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주 중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을 올릴 계획이다.
메인 캐릭터 ‘큐리안’ 역에는 슬램덩크 강백호 역을 소화했던 김승준 씨가, ‘케이져’ 캐릭터는 안소니퀸의 목소리를 담당했던 김기현 씨, ‘문라이트’역은 킹스필드 교수로 유명한 임종국 씨가 맡았다. ‘리히터’의 목소리는 숀코너리와 그레고리팩의 연기로 친숙한 유강진 씨가 담당하고 있으며, 패트릭스웨이지의 목소리를 담당했던 엄주환 씨가 ‘릭블러드’ 역을 맡았다.
‘저팔계’로 유명한 노민은 ‘오거’역을 맡았고, 샤론스톤 역을 맡았던 강희선 씨는 ‘나가’와 ‘릴리’ ‘셸린’ 등 3명 캐릭터를 맡아 1인 3역을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1일 발매된 ‘킹덤’은 2000년 대한민국게임대상 PC게임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발매 2개월 8만5000장을 판매하는 실적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