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컨소시엄을 주도하고 있는 아스트로네스트는 게임 개발사들의 PDA용 게임 개발을 위한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제공 및 플랫폼 개발과 PDA게임 전용 포털 서버 구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컴투스나 네오액트 등은 이를 기반으로 실제 PDA용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아스트로윙은 팜OS 계열의 PDA를 지원하는 악세서리로, 국내 PDA 컨소시엄 참여 업체들은 이 제품을 활용한 게임 개발에 나서,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PDA 게임 시장을 개척할 방침이다.
아스트로네스트는 기존의 국내외 PDA 게임이나 온라인모바일 게임을 PDA 게임패드용으로 변환하거나 신규 게임을 개발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무상 제공해 이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환기 사장은 국내에서 PDA용게임이 개발되거나 수출된 경우는 있었으나 PDA용 패드나 게임 개발 플랫폼을 해외에 선보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를 계기로 국내 PDA용 게임 개발이 활력을 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트로네스트의 아스트로윙은 현재 시제품이 나온 상태이며, E3 전시회를 거쳐 7월 경 양산 제품이 나올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