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제작업체 한빛소프트(www.hanbitsoft.co.kr 대표 김영만)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명작 ‘툼 레이더’ 시리즈 최신작 ‘엔젤 오브 다크니스’(Tomb Raider: The Angel of Darkness)를 발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게임의 주인공 ‘라라’는 전세계 남성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후 헐리웃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에 의해 영화로도 등장했다.
특히 올 여름 발매되는 ‘툼 레이더: 엔젤 오브 다크니스’에서 ‘라라’는 더욱 성숙한 외모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개발사는 새로운 엔진을 도입했고 고해상도 그래픽을 구현했다.
게임은 ‘라라’가 스승이자 동료인 ‘본 크로이’의 전화를 받고 파리로 달려가면서 시작된다. 파리에선 ‘라라’는 ‘크로이’의 죽음을 목격하지만 살인범의 누명을 쓰게 된다. 게이머는 주인공 ‘라라’가 되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 가면서 새로운 모험을 즐기게 된다.
한빛소프트는 올 여름, 발매에 앞서 완전 한글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게임은 PC용과 플레이스테이션2용 2가지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