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원은 미래게임포럼을 통해 게임산업과 관련한 정기적인 공개 세미나를 개최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축적할 계획이다.
또 이달부터 미래게임포럼은 ‘교육과 게임’ ‘환경 변화와 게임’ ‘예술과 게임’ ‘의료·복지와 게임’ ‘산업과 게임’ ‘자아·정체성과 게임’ ‘기술과 게임’ 등을 주제로 9월까지 정기적인 공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2일 열리는 첫 번째 ‘미래게임포럼’ 세미나에는 박승준 게임아카데미 교수가 ‘게임의 역사 및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박태순 개발원 산업정책팀 연구원이 ‘게임 분류에 대한 시론’을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참가는 무료. 문의 02-3424-4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