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인기 모바일게임 ‘열혈파이터’, ‘날려날려대포알’, ‘바이올런스컴뱃’, ‘팽귄크래프트’, ‘라스트워리어’ 등을 공급할 계획이며, 디택은 빠르면 내달부터 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게임빌은 DTAC는 물론 AIS와도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에 앞서 대만 지역 이통사(APBW)와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외에도 게임빌은 말레이지아 1위 통신업체 Maxis를 비롯해 호주 이동통신 업체와도 게임서비스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를 계기로 게임빌은 연내 싱가포르·필리핀 등 동남아 모든 지역 이동통신업체와 모바일게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아시아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