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텍은 진위티엔리로부터 계약금 70만 달러와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중국 판권을 넘겼으며, 이 회사는 오는 11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중국 수출로 지스텍의 ‘천상의 문’은 국내는 물론 일본·태국·싱가폴·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서비스될 전망이다.
‘천상의 문’은 중국 고대소설 ‘봉신연의’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자체 개발한 3D 엔진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동양적 세계관에 서구 스타일의 을 접목했다.
지스텍은 지난 3월과 6월에 비공개 테스트르 성공리에 마치고 내달 2일 개천절에 맞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