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먼저 신개념 액션 MMORPG `썬‘(SUN)의 한시적 시범 서비스를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한다. NHN는 인터넷 게임 포털 `한게임’을 통해 정통 온라인 격투게임 `권호‘ 공개 시범 서비스를 19일 시작했다.
`권호‘는 태극권, 팔극권, 태권도, 무에타이 등 실존하는 무술 격투를 온라인으로 구현한 국내 최초의 정통 격투 게임이다. NHN은 전면적인 시범 서비스에 앞서 두 차례의 테스트를 거쳤으며, 이를 통해 콘솔용 격투게임의 재미에 캐릭터 육성 시스템과 같은 온라인게임의 재미를 결합했다.
NHN는 이번 시범 서비스에 맞춰 전용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동영상을 제작·공개했으며, 웹젠 또한 `썬‘의 테마 동영상을 온미디어 5개 채널을 통해 방영키로 했다.
웹젠 김남주 사장은 “뮤에서도 그랬듯이 웹젠은 `썬‘을 통해서도 최고 수준의 그래픽으로 게이머들의 만족감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NHN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콘솔 수준의 타격감으로 온라인게임 분야에 격투게임 붐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