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자사의 일본 현지 법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이하 HUE, www.hanbit.jp)가 인기 온라인 댄스 게임 오디션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로써 지난 7월 국내 게임포털 한빛온(www.hanbiton.com)에서 오디션의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 데 이어 일본에서도 오디션을 독점적으로 서비스하게 되었다.
HUE는 올 겨울 정식 명칭이 결정되면 대규모 업데이트로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 겨울 업데이트에는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곡과 다양한 패션 아이템 등이 대거 추가된다.
오디션은 지난 2006년 9월부터 댄싱 파라다이스라는 이름으로 넥슨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 서비스되어 왔으며 지난 달 서비스가 종료돼 계정 정보 등이 HUE로 이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