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후 3시 오픈한 '테트리스'는 15시간 만에 이용자 수가 21만 9000명을 기록, 하루 동안 34만 명이 플레이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또 게임 서비스 일주일이 지난 현재 중복 이용자를 제외한 순수 게임 이용자수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NHN 서현승 캐주얼게임 사업부장은 "한게임은 최적의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테트리스' 오픈 이후 계속해서 서버를 증설하고 있으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 '테트리스'로 게임에 대한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