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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피크래쉬 온라인 CBT 종료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자사가 개발한 본격 충돌 액션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 간 진행된 이번 CBT에서는 만 여명의 테스터 인원이 모인 가운데 새롭게 추가된 대전모드와 스킬 시스템 등을 통해 전략적 플레이의 재미를 검증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테스터들은 지난 8월 테스트 때보다 더 다양해진 대전방식에 보다 깊어진 충돌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며, 전략적 플레이 구사를 통해 더욱 스릴 있고 박진감 넘치는 온라인 범퍼카를 즐길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범피크래쉬 온라인' 자유게시판에는 범피의 매력에 빠져 과외 수업을 미룬 고3학생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비롯, 테스트 종료 1분 전까지도 테스트에 참여하며 '범피크래쉬 온라인'에 대해 ‘보석 같은 게임’이라는 호평을 남기는 유저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으며, 짧은 테스트 시간을 아쉬워하며 운영자를 나무라는 애교 넘치는 비난도 있었다.

'범피크래쉬 온라인'이러한 테스터들의 호응에 탄력을 받아 연내 오픈 베타에 돌입, 게임업계 최대 성수기인 겨울방학 시즌에 온라인 범퍼카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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