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배틀리그 2009'는 '겟앰프드 시즌2'를 기념하고 2009년 '겟앰프드'의 새로운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첫 오프라인 리그로 총 상금 600만원과 함께 MBC게임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겟앰프드 배틀리그 2009' 온라인 예선전은 2인이 1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 데스매치모드를 통해 획득한 팀원의 승수를 합산하여 최종 랭킹을 산출한다. 또한 본선 경기에서 1~3위를 차지한 선수에게는 프로와 준 프로 자격이 주어진다.
윈디소프트 김낙일 사업팀장은 "2008 한해 동안 겟앰프드 리그 활성화를 위해 한국대표 선발전 및 싱가폴 GWF2008, 체인지리그 OLD&NEW를 개최했었다"며 "겟앰프드 시즌2를 맞이해 2009 겟앰프드 최강자를 가리게 되는 온라인 예선전에 많은 유저분들의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한 '겟앰프드'에서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겟앰프드 시즌2'를 12월 중 런칭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