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해외 매출이 총 197억 원에 달해 이미 전년도 총 해외 수출액(199억 원)에 준하는 실적을 달성한 엠게임은 2008년 총 281억 원의 해외 매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게임 산업 초창기부터 꾸준히 해외 시장 개척에 힘을 쏟은 결과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엠게임의 해외 매출은 연 평균 63.9%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신작 게임을 개발하고 신규 시장 개척에도 앞장설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일본, 미국, 중국 등 주요 지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게임 운영은 물론 신작 게임 개발도 함께 진행하는 등 세계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