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 CJ인터넷은 '서유기전'의 전세계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으며 향후 마케팅과 운영 등을 포함한 게임 서비스 제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서유기전'은 앤앤지랩의 히트작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프로듀서의 차기작으로 '귀혼'의 성공 노하우를 분석하고 업그레이드해 '서유기전'만의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했다.
대표적인 시스템은 근두운을 이용한 공중전투와 도교, 밀교, 불교, 힌두교의 신들과 삼국지의 영웅으로 변신 할 수 있는 대변신 둔갑술, 요괴를 봉인하는 봉인호리병, 엽기적이고 귀여운 요괴로 변신 할 수 있는 요괴 둔갑 시스템 및 9차 전직과 3단계로 진화하는 영물 시스템 등이 있다.
'서유기전'은 단순 타격 전투가 아닌 적절한 시점과 타이밍에 거리를 맞추고 타격 시 빠른 스피드와 연속 액션을 강조한 전투 시스템에 타격 리워드 시스템과 분노 시스템 등 다양한 전투 방식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고 개발사측은 밝혔다.
앤앤지랩 김태욱 대표이사는 "'서유기전'은 세계 최고 수준의 2D 그래픽과 다이나믹한 액션으로 횡스크롤 RPG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넷마블의 퍼블리싱 노하우의 도움을 받아 박진감 넘치는 게임의 진수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이사는 "'서유기전'은 넷마블의 저연령층 이용자층에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게 해 핵심 게임 포트폴리오의 지속적인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