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프 디자인 캐릭터 상품은 바이미(www.vaimi.com)에 접속해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캐릭터 중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선택한 후 원하는 상품에 접목시키면 제작 가능하다. 캐릭터 이미지의 크기나 위치 등은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민용재 이사는 “넥슨은 게임의 인지도와 라이선스 사업의 노하우를 살린 셀프 디자인 제품을 통해 OSMU(One-source Multi -use)의 새로운 지표를 열 것”이라며 “특히 사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를 캐릭터사업에 효과적으로 접목시켰다는 점에서도 기대할 만 하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1000여종에 달하는 캐릭터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7년 캐릭터 라이센스 로열티 매출은 40억원으로 집계됐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