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니어만 EA 아시아 사장은 "EA는 아시아지역에서 온라인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는 그 첫 결과물로 매우 의미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며 "J2M은 젊고 유능한 개발자들이 모인 팀인 만큼 앞으로 EA 프렌차이즈의 온라인 게임 개발을 활발히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A는 아시아 시장에 'FIFA 온라인', 'NBA 스트리트 온라인' 등의 온라인 게임을 제공해왔으며, 현재 '워해머 온라인-에이지 오브 레코닝', '니드 포 스피드', '배틀필드 히어로스'를 포함한 다양한 EA의 게임타이틀을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다. 또한 한달 후에 현재 온라인화하고 있는 몇 개의 EA 인기 프랜차이즈 게임을 아시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J2M소프트인수는 지난 2일 완료됐으며 관련 세부적인 계약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