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지난 3월 28일 일본 크로스너츠•사이쿄에서 개발한 '스트라이커즈 1945 플러스'의 국내 및 해외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1945 스트라이커', '1945 스트라이커 2 플러스', '스트라이커즈 1999' 등 3개의 모바일 게임을 윈디존 모바일 플랫폼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PSP 버전인 '스트라이커즈1945플러스'는 1945시리즈 중 하나로 화려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 및 효과 등을 완벽하게 최적화 시켰다.
윈디소프트 해외사업 총괄 김경철이사는 "윈디소프트는 오랜 콘솔게임 개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위즈이앤티&크로키와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플랫폼을 확대하게 되어 기쁘다"며 "스트라이커즈 1945 플러스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게임으로 차별화된 PSP만의 재미를 가지고 있어 내년에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스트라이커즈1945플러스 PSP게임'의 패키지를 한정적으로 예약판매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