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마루'는 2D 횡스크롤 온라인게임과 교재를 통한 한자 학습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 서비스이다. 게임 플레이 과정에서 한자를 반복적으로 보고 듣게 돼 자연스러운 학습 효과가 나타나는 교육용 게임으로, 내년 1분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한자마루'가 콘텐츠의 이용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저연령층 인터넷 사용자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선호하는 온라인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NHN 김정호 본부장은 "NHN은 인터넷 선도기업으로서 건전한 교육용 콘텐츠와 기능성 게임을 오는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선보여 사용자층의 확대와 더불어 온라인게임 콘텐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꾀할 것"이라며 "특히 '한자마루'는 사교육비 절감과 교육 방식의 개선이라는 차원에서 학부모들에게 환영 받는 온라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