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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파이터, '소녀시대' 홍보 모델로

넥슨(대표 권준모)은 신작 캐주얼게임 '버블파이터'의 홍보 모델로 인기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가 확정했다. 넥슨은 밝은 이미지의 소녀시대를 버블파이터 모델로 기용하여, '버블파이터'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친근하고 발랄한 게임 이미지를 어필하겠다는 의도다.

소녀시대의 버블파이터 모델 활동은, 지난 7월 넥슨과 소녀시대 간의 전속 모델 계약 후 마비노기 및 메이플스토리에 대한 활동을 진행한 데 이은 3번째 작품.
관련하여 넥슨은 금일, 버블파이터-소녀시대 브랜드 사이트(http://bf.nexon.com)를 오픈했다. 해당 사이트에는 버블파이터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소녀시대의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 예고편'이 공개되어 있으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민용재 넥슨 국내 사업 이사는 “소녀시대는 '마비노기'와 '메이플스토리' 등의 게임에 대한 모델 활동을 통해 사랑스럽고 풋풋한 매력으로, 많은 유저들을 사로 잡았다”며, “올 겨울 최고의 기대 신작이라 할 수 있는 버블파이터에 대해서도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절묘하게 부합되기에, 앞으로 활동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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