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의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홍보 모델로 여성 5인조 그룹 원더걸스를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원더걸스는 '프리스타일'의 CF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며 게임 내 아이템과 오프라인 행사 등 게임 안팎에서 게이머들과 만날 예정이다. 5명의 멤버들이 각각 '프리스타일'의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원더걸스는 데뷔곡인 '텔 미'로 가요계 정상에 오른 뒤 '소 핫'에 이어 '노바디'까지 인기몰이에 성공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 김정수 부사장은 "에너지 넘치는 원더걸스의 발랄한 이미지가 '프리스타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프로모션으로 마케팅 효과는 물론, 게임 이용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주말 경기도의 한 스튜디오에서 '프리스타일' CF촬영을 마쳤으며, 17일 밤 공중파 연예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촬영 장면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