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이벤트는 에이카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쟁’과 관련한 것들로, 현금 2천만 원과 게임 내 등장하는 아이템의 실제크기로 특별 제작한 총과 칼 등을 증정한다. 에이카는 현재 서비스중인 역할수행게임(Role Playing Game, RPG) 장르에서 8위(게임트릭스 기준)를 기록하며 올 연말 마지막 MMORPG의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정된 ‘성유물(聖遺物)’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에는 매일 현금 10만원이 적립되고, 각 리전(길드)의 마스터(길드장) 30명에게는 실제 칼의 모형인 ‘배틀 마스터 스워드’를 선물한다. 또한 매일 저녁 9시에서 자정까지 전쟁에 참여하는 유저들에게는 총 1,000만원의 현금과 특수 제작한 모형 총 ‘블릿츠 마드파’, 귀여운 프란 캐릭터 무릎 담요 등을 증정한다.
전쟁에 참여한 유저들이 동영상을 촬영해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1등에게는 현금 100만원을, 나머지 10명의 당첨자들에게는 각 10만원을 증정하는 ‘나는 종군기자’ 이벤트도 27일부터 시작된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지금도 에이카 안에서는 국가에 속한 시민들과 리전(길드)간의 전쟁이 끊임 없이 벌어지고 있어 유저들의 전쟁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매우 높다”며 “에이카의 핵심인 공성전과 5개 국가 간의 ‘국가전’이 시작되면 더 큰 전쟁의 재미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