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개발된 게임 최초로 북한군이 등장하는 '스팅'은 지난 20일 시범 서비스 이후 전체 유저 중 35%가 넘는 유저층이 북한군 캐릭터를 선택, 한국군 캐릭터와 북한군 캐릭터가 전체의 70%를 차지하는 등 한반도 캐릭터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스팅'은 한국, 북한, 미국, 러시아, 일본, 대만 등 각 캐릭터들에 대해 저격, 소총, 기관총, 투척무기 등에 대한 차별된 능력을 각각 부여했으며 이를 통해 유저들의 맞춤형 캐릭터 육성은 물론 팀 대전간 전략적인 플레이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온라인 게임 최초 북한군 등장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현재 계속 되고 있는 중"이라며 "내년 초 PC방 대회를 시작으로 국내 대회를 비롯해 추후 글로벌 서비스를 통한 국가별 대전도 예정돼 있어 스팅을 통한 국내외 유저들의 새로운 커뮤니티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스팅'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소스 엔진에 대한 만족감 넘치는 유저들의 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1월부터 PC방을 통한 대회를 시작으로 e스포츠 정착을 향한 바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YNK] 스팅, 유저 35% 이상 북한군 선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812291431580005533dgame_1.jpg&nmt=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