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2일부터 지난 4일까지 14일간 진행된 '투혼'의 1차 비공개 테스트는 클라이언트 안정성 및 게임성, 캐릭터 대전 밸런스 등의 테스트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오픈형 테스트로 진행이 되어 뒤늦게 클로즈 베타 소식을 접한 유저들도 테스트에 참여해 대전격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타격감과 심리적 공방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
'투혼'의 특징적인 시스템중 하나인 3:3 태그 배틀전에서는 보통의 대전격투에서 예상되는 비슷한 실력을 가진 유저들간의 조용한 심리전의 양상과는 달리 초보 유저들과 고수 유저들이 팀을 이루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게임을 즐기는 모습과 서로 자연스럽게 스승과 제자가 되어 가르치고 또 가르침을 받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졌다.
'투혼'의 개발사인 네프온은 다양한 전략 패턴이 존재하고 다른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는 유저들의 반응을 받아들여 3:3 태그 매치를 더욱 안정화 시키고 재미를 더욱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유저 혼자서도 플레이 가능한 스토리 모드등을 추가해 빠른 시일 안에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프온] 대전격투 '투혼' 1차 비공개 테스트 종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1061843310005833dgame_1.jpg&nmt=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