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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온] 대전격투 '투혼' 1차 비공개 테스트 종료

신생 개발사인 네프온(대표 조기철)은 첫번째 프로젝트인 온라인 대전격투 '투혼'의 비공개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달 22일부터 지난 4일까지 14일간 진행된 '투혼'의 1차 비공개 테스트는 클라이언트 안정성 및 게임성, 캐릭터 대전 밸런스 등의 테스트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오픈형 테스트로 진행이 되어 뒤늦게 클로즈 베타 소식을 접한 유저들도 테스트에 참여해 대전격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타격감과 심리적 공방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
이번 '투혼'의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주목할 점은 테스트 기간이 지날수록 동시접속자가 늘어났다는 점이다. 보통 테스트 첫날 동시접속자가 가장 많은 것이 일반적인 것에 비해 '투혼'은 시간이 갈수록 동시접속자의 수가 꾸준히 상승하였으며 재접속률이 상당히 높아 '투혼'이 유저에게 줄수 있는 재미라는 콘텐츠와 유저들의 게임에 대한 충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투혼'의 특징적인 시스템중 하나인 3:3 태그 배틀전에서는 보통의 대전격투에서 예상되는 비슷한 실력을 가진 유저들간의 조용한 심리전의 양상과는 달리 초보 유저들과 고수 유저들이 팀을 이루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게임을 즐기는 모습과 서로 자연스럽게 스승과 제자가 되어 가르치고 또 가르침을 받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졌다.

'투혼'의 개발사인 네프온은 다양한 전략 패턴이 존재하고 다른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는 유저들의 반응을 받아들여 3:3 태그 매치를 더욱 안정화 시키고 재미를 더욱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유저 혼자서도 플레이 가능한 스토리 모드등을 추가해 빠른 시일 안에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프온] 대전격투 '투혼' 1차 비공개 테스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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