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서비스를 맡은 '메탈레이지'는 메카닉 액션 슈팅 게임으로 테스트 신청자수 8만 7000명과 테스트 참가자수 1만 8700명, 최대 동시 접속자 3300명을 기록할 정도로 공개 전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윤장열 게임하이 이사는 “게임하이가 최고의 강점을 가진 액션 게임 분야의 노하우를 100% 활용해 한국 게임 시장에서 온라인 메카닉 게임의 성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메탈레이지' 홍보대사를 맡은 안상태 개그맨이 참가, 광고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메탈레이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