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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레이지, 13일 시범서비스 확정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8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사가 개발한 게임 '메탈레이지'의 시범서비스 일정을 13일로 확정지었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서비스를 맡은 '메탈레이지'는 메카닉 액션 슈팅 게임으로 테스트 신청자수 8만 7000명과 테스트 참가자수 1만 8700명, 최대 동시 접속자 3300명을 기록할 정도로 공개 전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게임하이는 오늘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시범서비스에서 첫 선을 보일 보스미션 전용 맵 '디데이(D-Day)'의 플레이 동영상도 공개했다. 게임에 참여한 유저가 공격과 수비로 나뉘어 보스를 호위하거나 파괴하는 ‘보스미션’은 단순 전투가 아닌 목표 수행을 위한 스토리텔링과 팀 플레이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윤장열 게임하이 이사는 “게임하이가 최고의 강점을 가진 액션 게임 분야의 노하우를 100% 활용해 한국 게임 시장에서 온라인 메카닉 게임의 성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메탈레이지' 홍보대사를 맡은 안상태 개그맨이 참가, 광고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메탈레이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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