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테일'은 엔트웰(대표 조광웅)이 개발하고 서벡스(대표 송노욱)가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캐주얼 RPG로, 이번 계약에 따라 리자드인터렉티브의 글로벌 게임포털 'NEOFUN'을 통해 2년 간 채널링 서비스가 진행된다.
이상욱 리자드인터렉티브 대표는 "'노스테일'이 전 세계 수백만에 달하는 NEOFUN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 사진 왼쪽부터 송노욱 서벡스 대표와 이상욱 리자드인터렉티브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