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0개의 PC방에서 진행될 '스팅'의 첫번째 토너먼트 대회는 팀 당 선발 선수 5명과 후보 1명을 포함한 6명이 한 팀으로 구성되며 현재 전국의 가맹 PC방을 통한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가 신청이 계속 되고 있다.
'스팅'의 전국 PC방 대회는 13일 서울과 경기 및 대구 지역의 선정된 PC방을 시작으로 매주 5회 이상 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대회 참가를 희망 하는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 확인 후 정해진 PC방을 방문해 대회 접수가 가능하다.
YNK코리아 최정훈 사업본부장은 "스팅의 첫 번째 대회는 각 지역 유저들이 쉽게 동참 할 수 있도록 전국 PC방을 통해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e스포츠 시장에 안착 할 수 있도록 올 한해 동안 다양한 방식의 리그를 끊임없이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