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즈1945플러스'는 비행 슈팅게임으로 1997년 아케이드 시장에 등장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 및 해외에서도 오랫동안 인기를 유지하는 장수 슈팅게임이다.
또한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스트라이커즈1945플러스'를 구입하는 300명에게 'PSP에어폼, 도자기 복돼지 저금통, 다용도 부직포 주머니'를 함께 증정한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일본 크로스너츠•사이쿄에서 개발한 '스트라이커즈 1945 플러스'의 국내 및 해외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1945 스트라이커', '1945 스트라이커 2 플러스', '스트라이커즈 1999' 등 총 3개의 모바일게임을 윈디존 모바일 플랫폼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