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초부터 대만 및 일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 '홀릭2'는 해외시장의 좋은 반응과 맞물려 한국에서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신규 서버 리베라를 오픈하게 됐다.
리베라 서버에서 신규로 캐릭터를 생성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경험치가 15% 상승하는 프리미엄 이용권과 함께 일정 레벨에 따라 '천사의 날개', '명품선글라스'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 설 연휴를 맞아 몬스터를 잡으면 귀여운 송아지 펫 '하누'와 두둑한 게임머니가 세뱃돈으로 지원된다.
'홀릭2'는 아쿠아, 레인보우, 마린 서버에 이어 이번 리베라 서버를 추가함으로써 총 4개의 서버를 운영하게 된다.
'홀릭2'는 '몬스터를 플레이 하라'는 메시지 아래 지난 11월28일 한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의 캐릭터가 스킬을 사용해 귀여운 몬스터로 변신하거나 몬스터에 탑승하기, 몬스터를 펫으로 길들이는 등 독특한 '몬스터 시스템'과 이용자가 직접 몬스터와 아이템을 배치해 자신만의 던전을 디자인하는 'UCD(User Created Dungeon) 시스템' 등 신선한 게임 요소로 관심을 얻고 있다.
'홀릭2'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개발팀을 구성해 급변하는 국내외 게임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자 준비된 글로벌 콘텐츠로 현재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며 중국과 홍콩에서도 곧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