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TP(One Time Password) 서비스는 일회용 비밀번호를 사용해 로그인하는 이중 보안 서비스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를 시작으로 많은 게임들이 도입하고 있다. 기존 마비노기 계정과 비밀번호 입력 후, 휴대폰으로 전송 받은 일회용 비밀번호인 ‘U-OTP 인증번호’를 추가로 입력해 로그인하는 방식이다.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한재호 팀장은 “마비노기 유저들이 보다 안심하고 게임을 즐기실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개인 정보 유출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보안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마비노기'는 이번 U-OTP 인증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오는 2월 17일까지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