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보석'은 지난 4일부터 이벤트 NPC와 대화하면 스킬과 스탯 재분배 두루마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첫날 이벤트 시작과 함께 접속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진행 NPC 주변은 앞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이용자들이 몰렸다는 후문이다. '붉은 보석'은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순위에도 오르는 등 이벤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번 스킬/스탯 재분배 이벤트는 이용자들의 요청에 의해 4년 만에 재실시되는 것으로 유료 아이템을 구입하지 않고 자신이 키우던 캐릭터의 능력치와 스킬을 정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 관계자는 "재분배 이벤트에 높은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 게임TV를 통해 방영중인 '붉은 보석 따라잡기'에서는 오는 8일부터 최강 길드 대항전이 시작되며, 최근 출시된 '붉은 보석' 모바일 게임을 다운로드하는 모든 고객들은 '붉은 보석'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