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은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지난 9일부터 5일간 '엔미사일'과 'OnePoint' 등 유명 클랜을 사내로 초대해 하루 평균 5시간 이상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 시부야역 맵을 비롯해 신규 미션 폭파 맵 등을 집중적으로 테스트 하고 있다.
YNK게임즈 차지호 '스팅' 기획팀장은 "개발자의 눈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유저분들과 직접 대화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형태의 테스트를 유저분들과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이번 테스트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한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공감하며 만드는 게임이 가장 이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이번 테스트를 시작으로 유저의 말의 더 귀기울이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진보한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