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설된 퍼블리싱팀은 외부 업체 개발 게임의 퍼블리싱 계약 체결 및 해외 수출 계약에 관여할 예정이다. 원활한 해외 관련 업무를 위해 중국업체에 근무하며 해외 경험을 쌓은 인물이 퍼블리싱팀장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KTH는 신설된 퍼블리싱팀을 통해 연내 3-4개 신작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KTH는 최근 중국 완미시공의 MMORPG '적벽'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는 등 라인업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KTH 관계자는 "2009년은 KTH 게임사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십이지천2를 이을 수 있는 간판 게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