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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파이터,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넥슨(대표 권준모)은 '버플파이터'를 PC방에서 즐길 경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2월 16일 오전 9시부터 전국에 있는 넥슨 가맹 PC방에 바로 적용되며, PC방에서 '버블파이터'를 즐기는 유저 전원은 게임머니(루찌)를 두 배로 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비용은 현재 무료다.
서동현 개발 팀장은 “PC방을 찾는 버블파이터의 유저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PC방 고객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블파이터는 ‘비엔비’, ‘카트라이더’ 등을 개발한 넥슨의 로두마니 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시리즈 게임으로, 오픈한 지 10일만에 동시 접속자 수 1만을 넘기고, 현재 가입자수 55만을 넘기는 등 선전하고 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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