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대한민국 PC방에서 100여명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포커스 그룹 테스트 당일이 밸런타인데이였슴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참여자들이 PC방을 찾아 설문지 작성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0여 명의 유저와 함께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생각했던 것보다 반응이 좋아 앞으로 있을 비공개 테스트에도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칸헬'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될 계획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