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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헬' 1차 비공개 테스트 전격 돌입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한국형 MMORPG '칸헬'이 금일 오후 5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것으로 밝혀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예고하고 있다.

'Chapter"2. 칼의 맹세'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23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며 9,999명의 테스터와 함께 매일 24시간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클래스별 전투 밸런스 및 레벨 밸런스, 크루(길드)를 중심으로 하는 쟁탈전을 주로 점검하며 '칸헬'의 특징적인 시스템인 무한 인챈트 시스템과 페이스 오프 시스템의 1단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초보지역인 엘데론 섬 등이 추가되는 등 '칸헬'의 그래픽적인 변화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1차 비공개 테스트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한 '칸헬'의 플레이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을 통해 '칸헬'의 4개 클래스 캐릭터 생성 과정을 비롯하여 기본 전투, 클래스별 스킬 이펙트, 엘데론 및 페도라 대륙 일부 등을 미리 엿볼 수 있어 '칸헬'을 기다려준 유저들을 위한 또 하나의 즐길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칸헬'은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위해 그래픽 카드, 문화상품권, 22인치 LCD 모니터, 넷북 등이 제공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플레이 동영상 보기
[[7524|'칸헬' 플레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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