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파크 김홍규 대표는 "당초 5대5 캐주얼게임으로 기획했던 차구차구의 기획을 대폭 수정했다"며 "K리그 라이선스를 사용한 11대11 정통 축구게임으로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애니파크는 '차구차구'로 국내 축구게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의 '피파 온라인2'와 자웅을 겨루겠다는 각오다. 애니파크는 빠르면 올해 안으로 '차구차구'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홍규 대표는 "마구마구로 야구게임 시장을 일궜던 경험을 살려 차구차구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마구마구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즐기는 정통 축구게임 차구차구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