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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스팀, 영어권 지역 진출

스팀펑크 RPG '네오스팀'이 유럽을 제외한 영어권 지역에 진출했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24일 미국 아틀라스온라인(대표 신이치 스즈키)과 신‘네오스팀’의 해외 서비스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네오스팀'은 북남미와 호주권, 일부 아시아 및 아프리카 등지에 서비스 될 예정이다.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는 “지난해 대만에서의 성공을 올해는 미주지역을 중심으로 한 영어권 지역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신이치 스즈키 아틀라스온라인 대표는 "“네오스팀의 스팀펑크라는 신선한 컨셉과 탄탄한 스토리라인, 풍성한 콘텐츠를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러스는 온라인 게임 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 1월 관련 사업부를 신설했으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아레나넷과 웹젠아메리카의 인력을 확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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