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24일 미국 아틀라스온라인(대표 신이치 스즈키)과 신‘네오스팀’의 해외 서비스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는 “지난해 대만에서의 성공을 올해는 미주지역을 중심으로 한 영어권 지역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신이치 스즈키 아틀라스온라인 대표는 "“네오스팀의 스팀펑크라는 신선한 컨셉과 탄탄한 스토리라인, 풍성한 콘텐츠를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러스는 온라인 게임 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 1월 관련 사업부를 신설했으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아레나넷과 웹젠아메리카의 인력을 확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