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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아카데미 탐방 '게임아카데미는 어떤 곳?

◇이곳이 게임아카데미 입니다



◇자습 중인 학생들


◇디자인 파트의 학생들이 컴퓨터로 작업 중이다



◇교수님과 함께 수업 중인 학생들


◇같은 수강생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주는 학생



◇수강생이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다


◇교수님이 강의를 마친 칠판, 기자의 눈으로는 이해불가


*미니 인터뷰, 게임아카데미 수강생 김정목(남, 28세)

[[img8 ]]-현재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파트는.
▶현재 프로그램 파트를 수강하고 있고 2학년이다.

-게임아카데미 강좌를 수강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학교 선배에게 게임아카데미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 게임아카데미를 수료하면 게임 업계 취업이 보다 수월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수강하기로 마음먹었다.

-게임학과를 졸업했나.
▶그렇다. 게임학과를 다니다 보니 게임아카데미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게임학과를 졸업하고도 다시 게임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는.
▶실무를 배워보고 싶었다. 학교에서 배운 교육만으로는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했다. 내가 원하는 게임 회사에 취업을 위해 게임아카데미를 선택했다.



-게임아카데미 수강생으로서 게임아카데미를 평가한다면.
▶물론 내가 수강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웃음). 실제로 수강을 해보니 실무를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다. 특히 2학년부터는 프로젝트에 투입되기 때문에 게임을 개발하는 것과 별다를 것 없는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 또한 교수님과 초빙 강사들을 통해 실제 게임 회사 사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다 보면 밤을 새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은데.
▶주로 11시쯤 집으로 복귀한다. 강의가 일찍 끝나도 동기들과 모여서 공부를 하다가 집에 가곤 한다. 이제 프로젝트에 투입되면 밤을 새는 경우도 많을 것 같다. 선배들을 보니 집에 가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

-본인이 희망하는 게임 업체가 있다면.
▶사실 어디서나 내가 개발하고 싶은 게임을 개발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듯 하다. 굳이 하나를 꼽자면 엔도어즈에 가고 싶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실무를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자신이 게임을 개발하고 싶다면 게임아카데미 수강을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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